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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시작.

A litte women 별빛 한스푼 ☆ 2018.10.29 22:57

쓰고자하는 본능은 2018년이 다 지나서야 드디어 물꼬를 트기 시작했다.

무언가 내 안에 꿈틀거리던 이야기들을 풀어내야지. 연초부터 마음을 먹었건만.

 

이제 11월이 코앞인데....

 

오랜시간 방치되어있던 이 공간을 새롭게 가꿀 생각에 조금 설렌다.

10년전의 나, 그리고 지금의 나.

요즘 밥벌이에 대해 생각이 많다. 숭고한 밥벌이.

그래, 내 힘으로 내 돈을 모아 내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가.

감사해야지. 이 시간을, 내 노력을, 내 자산을 더 감사하게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되 현재를 포기하지 말자.

사람은 현재를 살아야하는 것이 아니더냐.

 

 

가족이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빠, 엄마. 언니. 그리고 나.

24시간 지켜보는 것은 나 자신이지만, 어쩌면 내 이야기가 가장 싱거울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한다.

그만큼 감사한 삶이다. 사랑하는 가족. 감사함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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