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토리 점심가지고 소풍을 간다 : )

2008 10 - 봉봉 주니어 본문

i,me,myself/도치들의 합창

2008 10 - 봉봉 주니어

A litte women 별빛 한스푼 ☆ 2008.10.11 01:32





내 치마를 물어뜯고 안팅하시는 봉봉주니어..ㅎㅎ
항상 새로운 것만 보면 쫒아와서 저렇게 한참을 물어뜯는다.
너무 너무 사랑스러우신 봉.주.


치마 위에서 저렇게 물어뜯다가
반동으로 미끄러 굴러떨어져도,,
엄마 손에 몸을 맡기고 열심히 안팅에만 매진..ㅎㅎ



엄마! 나 안팅할테야요.

끙~~ (앞가시 번쩍 세워주시고.)

영차 영차!!

엄마만 믿을께요.. 엄마는 나의 안전벨트!!!!!

그럼 나는 열심히 안팅에만 집중..ㅡ.ㅡ;;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