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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봉봉주니어의 일상3 - 2개월째

A litte women 별빛 한스푼 ☆ 2008.08.17 13:54

완전 엉뚱한 짓을 잘하는 고순봉봉주니어들. 그만큼 편해서랄까 생각하고 웃지요^^;



1. 엄마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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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이와 분리해주기 전. 아마 한달이 조금 안되었을때인것 같다. 이때만해도 작긴 작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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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조금 지났을 무렵의 주니어들과 고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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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는 엄마품에 안겨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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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세우고 탐색중.ㅎ




2. 독립한지 몇주후. 최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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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웠는지, 유리로된 밥그릇위에 올라가서 흐뭇해하는 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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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다.. 매우 흡족한 표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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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긴 더웠는지, 베딩도 잘 덮지 않고 자더니 결국 밥통 위에까지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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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도 그러려니..ㅎㅎ




3. 마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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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와 고주. 봉주의 가냘픈 엉덩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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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기. 고주 콧등위에 사료가루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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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가 먼저 사진기를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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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의 기지개..ㅎㅎ 살짝 들린 앞발잡고 흔들어주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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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편안한 자세를 잡는 봉주.. 덥긴 더운가 사진을 찍어도 귀찮아하지 않는걸보니... 귀찮아하기가 귀찮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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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고주가 카메라를 의식! 찌그러진 얼굴과 콧등위의 사료가루..ㅎㅎ

봉주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고주는 항상 잠잘때 봉주 옆에서 잠을 청해야 마음이 놓이는 듯하다. 등치로는 봉주보다 훨씬 커버린 고주. 하지만 혼자 자는 것이 무서운지 항상 늦게까지 사료를 배불리 먹고 잠을 잘땐 먼저 잠든 봉주옆에서 꼭 붙어자려고 든다. 두녀석이 조금더 어렸을땐 구별이 가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잘 슉슉거리고 가시세우고 했던 녀석이 고주였던 듯하다. 봉주는 어찌나 순한지 가끔씩 일부러 건드려봐도 가시를 세우는 경우가 별로 없다. 그에 비해 고주는 엄청 장난 아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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